할리우드 스타들의 올 겨울 부츠 코디법
누가 신어도 다리가 길어 보이는 롱 부츠에서부터 보헤미안 스타일의 프린지 부츠와 한겨울 포근한 어그 부츠까지 겨울철 멋쟁이들의 필수 아이템 부츠. 올해는 부티 슈즈와 투박하고 거친 스타일의 워커 부츠가 남다른 멋을 즐기려는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핫 스타일로 전세계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헐리우드 스타들만의 올 겨울 부츠 연출법을 배워보자.
# 롱 부츠
부츠의 기본이자 가장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롱 부츠. 다리선을 살려주는 소가죽에서부터 부드러운 양가죽 그리고 스웨이드까지 다양한 소재의 롱 부츠가 할리우드 스타들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만든다.
롱 부츠의 가장 친한 친구는 진이다. 패리스 힐튼은 기본 컬러의 진에 브라운 부츠를 신고 브라운 가죽 벨트로 포인트를 줘 빈티지 스타일로 연출했다.
빅토리아 베컴과 케이트 모스처럼 트렌디한 그레이진에 블랙 롱 부츠를 신어 시크함을 더해도 좋고, 기본 롱 부츠가 식상하다면 시에나 밀러의 독특한 롱 부츠로 개성을 살려도 좋다.
트렌디한 스타일을 거론할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린제이 로한은 플랫한 워커 부츠를 즐겨 신는다. 레깅스나 스키니 팬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블랙 워커 부츠를 오픈해서 헐렁하게 신어줘 활동적이고 편안해 보인다. 에스닉한 롱 목걸이와 팔찌 등을 겹쳐 코디해 주면 보다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 예쁜부츠 정보 (클릭) *
H라인의 타이트한 미니 모직 원피스에 컬러 스타킹 혹은 보헤미안 스타일의 시폰 원피스에 레깅스를 신고 워커 부츠를 연출하면 여성스러움과 활동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
로우(low) 부츠
* 예쁜부츠 정보 (클릭) *
어그(Ugg) 부츠
할리우드를 시작으로 못생긴 양털 부츠의 열풍이 몰아 닥친 이후 국내에서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임수정이 신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흔하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스타일을 내는 할리우드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웨스턴 부츠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웨스턴 부츠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단골 아이템. 린제이 로한은 트렌디한 라이더 재킷에 라이트 진 밑단을 접고 화이트 웨스턴 부츠로 독특한 스타일로 코디했다. 미샤 버튼의 티셔츠에 청 미니스커트 코디법은 가장 베이직한 코디이자 간단히 스타일리시해질 수 있는 코디법이다.
올겨울 나만의 부츠 코디법으로 패션스타가 되보세요. 겨울 부츠1개만있으면 올겨울 다리 는 춥지않을것 같지 않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