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윤진서는 이 날 함께 촬영에 나선 이택근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싸 오는 열의를 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택근은 윤진서의 정성에 깜짝 놀라면서도 많은 스태프 앞인지라 쑥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한편 윤진서는 이택근의 생일날 갈비찜을 해줬다는 일화와 함께 “야구 경기 하는 것을 보고 부랴부랴 집으로 돌아와 갈비찜을 준비했다. 며칠 전부터 직접 최고 한우를 주문하고 피 빼는 작업부터 6시간이 넘게 걸렸다”고 말했다. 이택근 역시 “최고의 선물이었다”며 흐뭇한 눈빛으로 윤진서를 바라봐 다시 한 번 많은 시청자들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또한 청바지 화보 촬영을 함께 한 제작진들은 “실제로 보니 유난히 잘 어울린다. 촬영날 아침 직접 윤진서를 데리러 갈 정도로 이택근의 정성이 지극했다”며 진정한 완소 커플이라는 데에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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