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피부미용, 여드름피부,각질제거, 필링기, 피부미백, 화이트닝,
※ 취침 5분 전 ※
한가인식 피부 토양 만들기 미인들과 물이 친하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에요
그리고 한가인 역시 하루종일 생수통을 달고 사는 것은 매한가지이나, 그녀는 건강까지 생각하는 이너 뷰티 웰빙족! 생수도 좋지만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생과일을 수시로 먹는 것으로 피부 토양 만들기에 돌입하자!
▶ 직접적인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 토양 만들기 비법은 바로 취침 5분 전 수분 팩 습관! 요즘같이 차갑고 건조한 날에는 반드시 자기 전에 수분팩을 꼭 하고 자야 다음날 스킨케어에 영양 성분을 피부에 쏙쏙~ 스며들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특히 유기농으로 재배한 천연 재료로 직접 팩을 만들어 하는 수분팩으로 큰 효과를 보았다고 해요
▶ 메마르고 건조한 토양에는 아무리 물을 흠뻑 주어도 황금빛 옥토가 되기 힘들다는 것이 그녀의 지론이에요 피부가 영양 성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피부 토양을 만들어주는 것이 겨울철 스킨케어 제1단계인 피부 토양 만들기의 비법이라는 것이 똑똑한 한가인의 뷰티 시크릿이었어요
※ 메이크업 10분 전 ※
건강하고 혈색 있는 피부를 위한 피부 보양 워낙에 건강 체질이라 피부 역시 발그레하게 혈색이 도는 건강 피부를 가진 한가인! 그러나 그녀도 촬영과 집안일, 시부모님 모시기 등, 이래저래 신경 쓰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가끔씩 칙칙해진 피부를 보고 섬뜩섬뜩 해질 때가 있다고 해요
▶ 이럴 때 그녀만의 스킨케어 비법은 메이크업 10분 전에 있어요 그리고 메이크업 10분 전에 피부에 먹이는 고영양 에센스가 바로 그것!주름에센스, 미백에센스 등 기능성 에센스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영양 에센스의 중요성을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이에요 매 끼니 몸에 좋다는 것, 웰빙식품은 챙겨 먹지만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데는 소홀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에요
▶ 그녀는 메이크업 10분 전 피부에 영양을 듬뿍 주는 영양에센스를 바르고 전자레인지에 따끈하게 데운 스팀 타월로 얼굴 전체를 지그시 눌러 피부에 영양 성분이 골고루 흡수되도록 해준다고 해요 스팀 타올이 힘든 경우 손바닥을 마주 비벼 손을 따뜻하게 한 후 얼굴을 감싸주는 방법도 효과가 있어요
※ 메이크업 1분 전 ※
▶ 겨울철에는 누구나 좋다는 영양 성분을 피부에 집중 공급해 주어도 찬바람과 건조한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에요 이럴 때 피부 수호를 위한 필수 아이템이 바로 피부에 보호막을 생성해 주는 제품이라는 것이죠
① 외출 후 세안은 기본공식
하루 종일 피부는 체외로 방출되는 땀과 노폐물로 불순물이 피부에 흡착되기 쉽다. 이때 깨끗이 씻지 않으면 털구멍을 막게 되어 피지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다. 여드름이 생기고 여기에 세균이 감염되면 뾰루지 같은 피부트러블이 발생한다. 심하면 혈액순환이 부진해져 피부가 상하기도 한다.따라서 외출 뒤 특히 화장 후에는 반드시 올바른 세안이 필수다. 미지근한 물 세안법을 익히자. 찬물은 모공이 수축되어 모공 속 먼지까지 제거하기 어렵고, 뜨거운 물은 모공이 확장되고 자극적이어서 좋지 않다. 세안 후 팩을 할 때는 동시에 건조될 수 있도록, 뺨의 바깥쪽 부분과 눈의 가장자리를 먼저바른 후 공기가 나오는 코 밑 부분을 맨 마지막에 바르는 것이 요령이다.
② 목욕 타월을 버려라
목욕타월로 때를 박박 밀면 피부 각질층이 벗겨져 피부는 보호막을 잃고 민감해지기 쉽다. 따라서 목욕의 개념을 때를 미는 시간이 아닌 가볍게 근육을 풀어주는 시간으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목욕시간은 30분 전후로 짧게 하고, 목욕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40~42도가 좋다. 근육이 뭉친 어깨나 허벅지, 등 부위를 따뜻한 물줄기로 두드려 마사지 효과를 높이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며 피로도 풀려 피부건강에 이롭다.
③ 약용 크림 함부로 바르지 않기
피부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집안에 굴러다니는 약용크림을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바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의사처방 없이 정체불명의 연고를 잘못 쓰거나, 오래 사용하게 되면 피부가 얇아지고 실핏줄이 늘어나는 등 돌이킬 수 없는 상태를 초래할 수 있다.
또 얼굴의 여드름이나 뾰루지 역시 참지 못하고 손으로 짜거나 만지면 피부에 손상만 주고 오히려 흉터가 남을 수 있다. 따라서 사소한 피부질환일수록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더 큰 피부질환을 막는 예방책이다.
④ 365일 피부의 적, 자외선은 피하는 게 상책
거친 피부, 주름살, 검버섯 등 피부노화의 대표주범은 자외선이다. 4계절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는 생활필수품으로 여기는 것이 좋다. 차단지수 역시 무조건 높은 것보다는 SPF 20~30사이로,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주는 것이 피부에 자극은 줄이면서 효과적이다. 한번 개봉하면 1년 안에 쓰는 것이 좋으므로 30ml 정도의 크지 않은 용량이 적당하다. 또한 외출 20~30분 전엔 발라야 차단효과가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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